주유소는 없었다.
누구냐 넌.. 정체가 무엇이란 말이냐..
오직 박영규만 있었다.
왜 주유소로 모이는지, 왜 모여야만 하는지
설득력 부족에 너무 손발이 오그라드는 오버액션.
형님만한 아우없다는 말은 들어봤어도
주유소2를 통해
형님 죽이는 아우 라는 말이 생길것 같습니다.
어설픈 와이어액션.
어설픈 대사처리.
어설픈 그래픽.
어설픈 작품.
어설픈 나.. 응?
코미디도 아니고 액션도 아닌
스릴러..인가? 아님 갱스터무비?
아님..
누구냐 넌.. 정체가 무엇이란 말이냐..슬프지만 넌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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